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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핫피플]피해자 “5·18 논쟁 없었다” vs 동석자 “정원오, 수습하려다 휘말려”

2026-05-15 6 Dailymotion



동아 "정원오 폭행 5·18 논쟁 없었다" 국힘, 피해자 녹취 공개 당시 동석자 "내가 주도, 鄭은 수습하려다 사건 휘말려"
주진우 "정원오, 5·18 언쟁 아닌 주취 폭행"
정원오, 31년 전 폭행 사건에 "다시 사과드린다"